15일 오후 교육지원청 대강당 등에서
이미지 확대보기박람회는 이날 오후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대강당 등에서 열린다. 박람회는 교육지원청이 사회적경제기업 등이 우선구매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을 판매업체와 구매희망기을 서로 연결시켜주는 '우선구매 매니저제도'를 실행하기 위해 처음으로 기획됐다,
박람회에는 강서구사회적경제생태계 조성사업단과 강서구·양천구 관내 사회적기업,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자활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및 삼척시 농촌교육농장 등 총36개 업체가 참여한다.
1부에서는 사회적 경제기업에 대한 이해를 돕는 동영상 시청과 자치구의 우수 사례 중심의 연수를 진행한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심금순 교육장은 "이번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통해 사회적가치에 대한 학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관심을 이끌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 제고와 공공구매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사회적경제 및 배려기업 제품 구매정책으로 어울림 교육행정을 넘어 마을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