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대회는 2명씩 짝을 이뤄 출전하는 이 대회 1, 3라운드는 볼 1개를 두 선수가 번갈아 치는 포섬, 2, 4라운드는 두 선수가 각자 플레이한 뒤 더 좋은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하는 포볼 방식으로 진행된다.
14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630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팀 경기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 3라운드 포섬경기.
김효주와 최혜진은 이날 버디 4개, 보기 3개로 1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0타를 쳐 지나 김(미국)-야나 윌슨(미국)을 1타 차로 제치고 전날 공동 4위에서 단독 선두로 껑충 뛰었다.
김아림(메디힐)과 윤이나(솔레어)는 합계 6언더파 204타를 쳐 전날 공동 8위에서 공동 6위로 상승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이소미(신한금융그룹)와 임진희(신한금융그룹)는 합계 5언더파 205타를 쳐 공동 7위에 올랐다.
넬리 코다(미국)-올리비아 코반(독일)은 6타를 잃어 합계 4언더파 206타를 쳐 공동 13위로 밀려나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