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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AI학과 신설 가천대학교에 시선... IT대학, 바이오나노대학 등 첨단분야 특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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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AI학과 신설 가천대학교에 시선... IT대학, 바이오나노대학 등 첨단분야 특성화

국내 대학 최초로 인공지능학과를 개설한 가천대.이미지 확대보기
국내 대학 최초로 인공지능학과를 개설한 가천대.
2012년 가천의대, 가천길대, 경원대, 경원전문대 4개 대학을 통합해 새롭게 출범한 종합대학인 가천대학교가 24일 온라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글로벌캠퍼스는 경기도 성남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천에 의대, 약대, 간호대, 보건대, 가천대 길병원이 소재한 메디컬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2019년 기준 14개 단과대학, 58개 학과를 두고 있다.

캠퍼스별 특성화에 따라 글로벌캠퍼스는 IT대학, 바이오나노대학 등의 학과를 설치하여 첨단 분야를 특성화한다.

2002년에는 소프트웨어 단과대학을 설립하였으며, 2015년에는 SW중심대학에 선정되었다. 2016년부터 전체 재학생 대상으로 SW교육을 의무화하고, 2019년에는 SW Passport(인증제) 제도를 도입하였다.
2017년 선진 교육·연구환경을 갖춘 의과대학 건물을 새롭게 개관하였다. 국가지정 연구중심병원인 가천대 길병원은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의사 ‘왓슨’을 도입하여 활용하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