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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용어? 헤이즈... 눈으로 볼수 없는 대기중에 떠 있는 먼지나 염분 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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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용어? 헤이즈... 눈으로 볼수 없는 대기중에 떠 있는 먼지나 염분 입자

일반인에 생소한 용어 헤이즈가 1일 누리꾼들사이에서 화제다.

헤이즈는 자연적인 시력으로는 구별할 수 없는 대기 중에 떠 있는 먼지나 염분의 입자를 말한다.

이들은 보통 10-6m보다도 작은 연무질물질로서 일출과 일몰 시에 빛의 도움을 받아서 선택적인 산란을 한다.

따라서 그것들이 수분을 함유하고 핵이 집적되면 크기가 커져서 눈으로 관찰할 수 있다. 따라서 빛에 의한 산란을 하지 않는 안개와는 구별이 된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