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최현석 레스토랑? 음식은 맛있는데 가격이... 런치코스 5만 5000원, 디너 14만 원 서민들 '그림의 떡?'

글로벌이코노믹

최현석 레스토랑? 음식은 맛있는데 가격이... 런치코스 5만 5000원, 디너 14만 원 서민들 '그림의 떡?'

이미지 확대보기
최현석 레스토랑이 1일 미식가들을 유혹하고 있다.

최현석은 현재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레스토랑을 운영 중에 있다.

주요 메뉴는 이탈리아 음식으로 ‘미쉐린 가이드 2020’에 선정돼 유명세를 치르며 화제가 됐다. 가격은 런치코스 5만 5000원, 디너 14만 원 등으로 서민들이 접근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올해 48세로 한 방송에 출연 생활이 어려울때 아내와 단칸방 생활을 했다고 고백했다. 1995년부터 요리 관련 일을 시작했으며 2007년에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추천한 문화 예술계의 30대 기수들'에 선정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열심히 사는 모습 좋다” “너무 비싸 못가겠다” "서민들에 그림의 떡"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