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은 현재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레스토랑을 운영 중에 있다.
주요 메뉴는 이탈리아 음식으로 ‘미쉐린 가이드 2020’에 선정돼 유명세를 치르며 화제가 됐다. 가격은 런치코스 5만 5000원, 디너 14만 원 등으로 서민들이 접근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올해 48세로 한 방송에 출연 생활이 어려울때 아내와 단칸방 생활을 했다고 고백했다. 1995년부터 요리 관련 일을 시작했으며 2007년에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추천한 문화 예술계의 30대 기수들'에 선정되기도 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