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사고로 양방향 통행이 마비된 고속국도는 13시간 만에 정상을 찾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1분경 경북 군위군 소보면 달산리 상주-영천고속국도 영천 방향 상행선(상주 기점 26㎞)에서 트럭 등 차량 10대가 연쇄 추돌했다. 뒤따라온 차들이 추돌하면서 사고 차는 20여대로 늘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등 7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 차량 8대에 불이 나 소방당국이 2시간 만에 모두 진화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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