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교사 교직적응력을 높이고 교육봉사활동 기회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두 기관의 협약은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의 봉사인력 모집 업무로 인한 고충을 줄이는 동시에 대학교와 교육대학원의 예비교사의 교직적응력을 높이고 교육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강동송파교육지원청은 방학 중 봉사 인력 수요 조사를 실시한 결과 20개 학교가 신청했다.
교육지원청은 가천대학교 교직이수 학부생과 교육대학원생들의 전공과 학교 희망 부분을 반영해 1대1로 연결하고, 가천대 대학원생 15명은 오는 26일부터 14개 초등학교에서 활동하게 된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