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레스토랑 가서 먹고 싶지만... 런치코스 5만 5000원, 디너 14만 원에 발길 돌려
이미지 확대보기독일 판매 1위 환자영양식 프레주빈은 100년 전통의 독일 제약회사 프레지니우스카비사(Fresenius Kabi)에서 선보인 글로벌 브랜드이다. 45년 동안 아픈 몸을 위한 푸드를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사진=프레주빈
최현석 레스토랑이 22일 포털에서 화제다.
최현석 요리가, 기업가, 수필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종교는 개신교이다. 2015년부터 서울현대직업전문학교 호텔외식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이상한마을에 출연한 최현석 셰프가 일하는 곳은 청담동에 위치해 있으며 자신있게 내놓은 메뉴는 주로 이탈리아 음식이다.
‘미쉐린 가이드 2020’에 선정돼 화제가 되면서 많은 손님들이 찾고 있다고 한다.
이곳에서 음식을 먹어본 적이 있는 최용성씨는 "음식은 소문대로 너무 맛있었다. 런치코스 5만 5000원, 디너 14만 원 등이다. 직장인들이 가기에는 부담스럽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