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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와 달라 청결한 생활 노홍철 음주사건 또 회자?... 유한락스 CF의 모델로 활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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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와 달라 청결한 생활 노홍철 음주사건 또 회자?... 유한락스 CF의 모델로 활동도

방송인 노홍철이 라디오 DJ 하차 계획을 밝히면서 다음 행선지에 관심이 모인다. 사진=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방송인 노홍철이 라디오 DJ 하차 계획을 밝히면서 다음 행선지에 관심이 모인다. 사진=뉴시스
노홍철 사건이 30일 포털에서 다시 회자되고 있다.

노홍철은 방송에서 나오는 털털한 이미지와 달리 깔끔하기로 유명하다.

MBC ‘무한도전’의 멤버들은 노홍철의 집이 엉망일거라고 생각했지만 집을 보고 너무 깔끔해 깜짝 놀랐다고 한다.

노홍철의 이미지와 달라 청결한 생활 때문에 유한락스 CF의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노홍철의 지나친 깔끔함으로 ADHD에 의한 조증, 강박증에서 비롯된 결벽증상이라는 진단 결과가 '무한도전'의 정신감정 편에서 나타나기도 했다.

ADHD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라고 부르기도 한다. 노홍철은 지금도 "5년전 음주사건은 잘못된 행동"이라며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