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노홍철은 방송에서 나오는 털털한 이미지와 달리 깔끔하기로 유명하다.
MBC ‘무한도전’의 멤버들은 노홍철의 집이 엉망일거라고 생각했지만 집을 보고 너무 깔끔해 깜짝 놀랐다고 한다.
노홍철의 이미지와 달라 청결한 생활 때문에 유한락스 CF의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ADHD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라고 부르기도 한다. 노홍철은 지금도 "5년전 음주사건은 잘못된 행동"이라며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