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당 ‘국민과 함께 하는 2020 희망공약개발단’은 “반헌법·반민주적 문재인 정권을 극복과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개혁 1호로 ‘국민을 위한 사법개혁’을 추진하겠다”면서 “‘괴물’ 공수처를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의 측근들을 교체하는 인사를 단행하지 검찰 개혁 작업을 되돌리는 공약을 발표한 것이다.
누리꾼들은 “문재인 정부는 야당복 타고 났다” “국민들이 원하는 것과 반대로 가고 있는지 답답” “총선때 두고보자”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