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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의 데이트 '두데이' 왜 급주목... 김기덕 연예인 금품수수 비리사건 연루 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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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의 데이트 '두데이' 왜 급주목... 김기덕 연예인 금품수수 비리사건 연루 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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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캡쳐
1973년부터 전파를 타고 있는 두시의 데이트가 10일 주목을 받고 있다.

MBC FM4U에서 매일 오후 2시~오후 4시 방송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방송중인 최장수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인기 DJ 김기덕이 1995년까지 진행 1994년 최장수 단일 프로그램 진행자로 기네스 북에 등재되기도 하였다.

현재는 뮤지와 안영미가 맡고 있다. 줄여서 두데이라고 부른다
1995년에 김기덕이 연예인 금품수수 비리사건에 연루되면서 잠적하기도 했다.

김기덕 자리는 가수 겸 방송인 임백천, 코미디언 주병진이 차례대로 진행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