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 성별 선호에 따른 낙태 예방정책 등 연수
이미지 확대보기코이카 글로벌연수사업은 개발도상국의 정책 입안자와 공무원, 분야별 전문가를 국내에 초청해 한국의 개발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는 코이카의 대표 사업이다.
올해 연수사업은 아제르바이잔 성별 선호에 따른 낙태 예방 정책 과정으로, 아제르바이잔 여성의 성별 선호에 따른 낙태율 감소와 성·재생산 건강과 권리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과정은 총 3년간으로, 정책수립 공무원과 중간관리자,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업 책임자인 간호학과 윤지원교수는 "이번 다년간 연수과정을 통해 아제르바이잔 성별 선호에 따른 낙태율 감소와 여성 건강과 권리 향상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대는 지난해 5월 KOICA 글로벌 연수기관으로 선정돼 콜롬비아 자동차 부품산업 정책과정 초청연수와 현지워크숍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현재 도미니카공화국과 르완다 프로젝트 봉사단 사업과 청년중기봉사단 사업을 운영 중이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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