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입국한 무증상 자가격리 학생·교직원 21명
이미지 확대보기교육부는 3일 오전 9시 기준 서울에서 9개, 경기 337개, 전북 138개 등 총 484개 학교가 개학연기 또는 휴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개학연기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에서는 유치원 1개, 초등학교 3개, 중학교 2개, 고등학교 3개 등이다..
최근 확진자가 활동한 경기도 수원과 부천은 휴교를 명령했으며 고양시는 휴업을 권고했다.
전북 군산에서는 유치원 59개, 초등학교 49개, 중학교 18개, 고등학교 11개, 특수학교 1개교 등이 휴업을 결정했다.
중국 우한이 위치한 후베이성에서 입국한 학생 교직원 수는 현재까지 21명이다.
학생은 11명과 교직원은 10명이다. 이들은 증상은 없지만 아직 입국 후 14일이 지나지 않아 자가격리 중이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