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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개통령' 강형욱씨 영입 시도 했으나 무산... 강씨 "정치권 들어가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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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개통령' 강형욱씨 영입 시도 했으나 무산... 강씨 "정치권 들어가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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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령’으로 불리는 동물훈련사와 기업인 강형욱씨를 자유한국당이 영입을 시도했으나 무산되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한국당 관계자는 “언론에 보도된 것처럼 인지도가 많은 강씨에 공을 들여 영입을 하려고 했다. 강씨가 정치권에 들어가는 것을 원치않아 무산됐다”고 말했다.

강씨는 스타반려견 전문가로 현재 애견 행동 클리닉 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개와 관련된 각종 TV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