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번 확진자' 거주 송파 헬리오시티 인근 휴업 확산
이미지 확대보기7일 서울 서부교육지원청 등에 따르면 서대문구 창서초등교는 오는 13일까지, 연희초등교는 10일까지 각각 문을 닫는다.
이는 23번째 확진자가 서대문구 창천동의 한 다가구주택에 머문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취해진 조치다.
송파구 아파트단지인 헬리오시티 인근 유치원 8곳과 초등학교 12곳도 휴업에 들어간다.
초등학교는 가락초와 가원초, 거여초, 거원초, 남천초, 마천초, 석촌초, 송파초, 삼전초, 영풍초, 중대초, 해누리초다.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현재 모두 오늘(7일) 하루 휴업하는 것으로 보고받았고, 추가 휴업 보고는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17번째 확진자 조카가 인근 어린이집을 다닌 것으로 알려졌으나 음성으로 판명돼 정상 등교를 결정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