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 청주시에 따르면 A씨는 9일 동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의뢰, 이날 동대문구 12번째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달 27일부터 기침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확진 판정 후 그의 친형도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부모에 대한 검사는 진행 중이다.
건설 근로자인 A씨는 증상 발현일 전날인 지난달 26일과 27일, 29일 사흘간 일터인 청주에 머문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은 A씨의 청주 이동 경로.
▲2월26일 오전 7시30분 청주시 오창읍 양청리 북부터미널 공사현장, 오전 11시30분~낮 12시 오창 옛골식당(도보), 낮 12시3분~오후 7시20분 청주 북부터미널 공사현장, 오후 7시20분~7시33분 오창읍 광천파크(자차), 오후 7시40분~8시30분 오창읍 맛나식당(도보), 오후 8시33분~8시43분 오창읍 광천파크(도보), 오후 8시46분~오후 8시48분 오창읍 스마일명품찹쌀꽈배기 테이크아웃(도보), 오후 8시49분~8시53분 오창읍 태전마트(도보), 오후 8시58분 오창 광천파크(도보)
▲2월27일 오전 7시30분 청주 북부터미널 공사현장(자차), 오전 11시40분~낮 12시10분 오창읍 옛골식당(도보), 낮 12시13분~오후 3시57분 청주 북부터미널 공사현장, 오후 3시37분 서울 이동(자차), 오후 4시6분~4시11분 오창휴게소(상행선)
▲2월28일 서울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