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밝혀
이미지 확대보기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복지부 차관)은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
김 1총괄조정관은 "(유치원과 초‧중‧고)개학 연기와 관련해서는 지금 교육부를 중심으로 정부 내부에서 추가적인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며 "교육부 등의 핵심부처 등의 집중 검토와 중대본 논의를 통해 결정이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1총괄본부장은 이어 "중대본의 의사 결정이 이뤄지는 시점에 맞춰 추가적인 어린이집에 대한 휴원 연기 등의 방침들도 같이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자 지난달 27일부터 전국의 어린이집을 휴원하도록 했다.
지원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resident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