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대문구청은 25일 긴급재난문자 메시지와 홈페이지를 통해 오후 2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온 38세 여성이다. 방문국가는 공개하지 않았다.
동대문구 26번째 확진자는 지난 22일 오전 9시20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입국했으며 자차를 이용해 귀가했다. 오후 6시46분 마트를 방문했다. 다음날인 23일에는 오전 1시29분 모 편의점을 방문했다.
동대문구 26번째 확진자는 24일 오전 10시 삼육서울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았으며 25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경증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다. 동거가족인 배우자도 이날 검사할 계획이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