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장간담회는 처음 시작하는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발달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원격수업을 운영하면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할 점 등에 대한 특수교육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앞서 유은혜 부총리는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과 학부모들과 함께 특수학교 중·고 3학년을 대상으로 온라인 개학 준비 현황과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 이후 긴급돌봄 운영 현장을 둘러본다.
특수학교 긴급돌봄은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모든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제공된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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