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회장, "사립대학 이해관계자들 원활한 소통 중심이 되도록 노력"
이미지 확대보기장 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오는 2022년 4월 7일까지이다.
사총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취임식을 오는 8일 오전 11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장 회장은 "사총협은 사립대학 이해관계자들의 원활한 소통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 대학들이 미래형 대학의 모습으로 거듭나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