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8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전날의 신규 확진자는 3명으로 모두 경산 서요양병원에서 나왔다. 신천지교인과는 무관한 것으로 밝혀졌다.
도내 확진자 수는 모두 1275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경산이 628명으로 49.3%를 차지하면서 가장 많았다.
현재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자는 234명으로 하루 동안 11명이 줄었고 생활치료센터 입소자는 90명으로 하루 동안 5명이 줄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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