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백범 차관 밝혀
이미지 확대보기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21일 전국 시·도 교육청 관계자들과 ‘신학기 개학 준비 추진단’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체계를 5월 초 생활방역체계로 전환하는지 여부와 감염병 전문가 자문, 질병관리본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 학부모와 교원 의견 수렴을 종합해 5월 초 초‧중‧고 등교개학 시기와 방법을 발표한다.
박 차관은 "등교 개학의 기본 원칙으로 코로나19 감염 현황과 통제 가능성, 학교 내 학생 감염 위험도 등을 고려해야 한다"며 "순차적 개학 방안을 포함해 개학 시기와 방법을 신중히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원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resident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