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험 언제든 덮칠 수 있어"
이미지 확대보기박 1차장은 이날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어제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작됐다. 다만 아직 위험은 언제든 다시 우리를 덮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어버이날 요양시설 방문 자제 요청은 상대적으로 고위험군인 어르신들이 많은 시설의 특성상, 코로나19가 전파되면 감염 위험이 더욱 우려되기 때문으로 보인다.
앞서 중앙방역대책본부은 "고령자나 기저질환자는 쉽게 감염되고 위중한 상태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유의해야 한다"며 "아쉽지만 영상전화 등의 방법으로 부모님의 안부를 물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지원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resident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