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는 중앙로 우남아파트에 거주하는 28세 남성인 3번 확진자는 지난 15일 안양시 소재 자쿠와 주점에서 군포 33번 확진자와 함께 동석을 했다.
이후 지난 19일 오전 안성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채채취 후 양성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시는 안성시 미양면 소재 (주)동성화인텍 사무동을 폐쇄하는 한편 회사동료 32명에 대해 검체 채취 및 자가격리 조치했다.
이어 거주지인 우남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와 지난 17일 오후 8시께 평택~안성 간 50번 버스노선 CCTV 확인을 통해 함께 승차했던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시는 추후 정확한 동선이 확인되는대로 홈페이지와 SNS에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