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 창립 70주년 기념 이벤트… 4월 500건에서 5월 1천 건 접수
이미지 확대보기보해는 코로나19로 많은 국민들이 고통받는 상황에서 광주전남 지역민과 소통하며 서로에게 힘이될 수 있는 사연을 발굴해서 전하고자 잎새레터 이벤트를 기획했다. 4월 한달 동안 500여건이 접수된 것을 시작으로 지난 5월에는 1000여건이 접수될 정도로 많은 소비자들이 잎새레터에 참여하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모님과 연관된 추억에서부터 잎새주 모델인 송가인 팬들의 뜨거운 관심까지 다양한 사연이 접수됐다.
40대 여성은 포장마차를 하며 홀로 4남매를 키운 어머니와의 추억을 잎새레터에 전해왔다.
서울에 사는 한 50대 소비자는 송가인에 대한 관심이 잎새주 사랑으로 이어지게 됐다며 잎새레터에사연을 보내왔다.
“서울 사는 송가인님 팬입니다. 지난해 송가인 씨가 보해양조 잎새주 모델이 되어서 서울 대형 슈퍼에서 구매하고 싶어서 갔는데 제품이 없었습니다. 매장 점장님들께 여러 번 요청해서 잎새주를 진열 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서울에서도송가인 잎새주를 볼 수 있어서 얼마나 기쁘던지요. 송가인 공식 카페에도 입점 소식을 알려 다른 회원들도송가인 잎새주를 몇 박스씩 구매했습니다. 송가인, 보해양조, 잎새주 모두 파이팅!”
보해양조는 잎새레터에 사연을 보내준 분들 중 추첨을 통해서 로봇청소기, 미니 공기청정기, 지역 특산물 등을 선물해드리고 있다. 또한 분기별로 베스트 사연으로선정된 주인공들에 대해서는 송가인 씨와 함께하는 팬미팅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허광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kw8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