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따른 발명 영재 수업 결손 막기 위해
“창의·융합형 발명 영재, 미래의 메이커(Maker)를 꿈꿔요”
“창의·융합형 발명 영재, 미래의 메이커(Maker)를 꿈꿔요”
이미지 확대보기교육원의 발명 영재 프로그램은 연간 초등 80시간, 중등 82시간운영을 통해 발명과 과학·수학·SW·AI 융합교육, 메이커교육, 특허출원교육 등을 통해 발명 역량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으로, 초등 17명 및 중등 20명 총 37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교육원 개강식 및 온라인 수업 장면. 교사와 학생이 함께 줌(zoom)으로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진행하며 SNS를 통해 수업 과정 및 결과를 공유하고 있다.
교육원 개강식 및 온라인 수업 장면. 교사와 학생이 함께 줌(zoom)으로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진행하며 SNS를 통해 수업 과정 및 결과를 공유하고 있다.
발명 영재 온라인 개강식은 초등반, 중등반으로 나누어 네이버 밴드(band) ‘Live 방송하기’를 통해 총 2회 실시간으로 이뤄졌으며, 줌(Zoom)을 통해 실시간 쌍방향 수업이 실시되며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공간적 제약을 극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온라인 개강식을 시작으로 발명 영재 온라인 발명수업은 6월 한 달 간 줌(zoom)을 통해 총 3회 진행되며 질의·응답 및 피드백 또한 실시간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7월부터는 출석 수업이 예정되어 있다.
김경미 원장은 이날 개강식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만나지는 못하지만 온라인을 통해 미래의 메이커(Maker)인 학생들의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김 원장은 또한 “우리 전라남도창의융합교육원에서는 발명 영재 학생들에게 메이커 교육, 맞춤형 특허출원 교육, 발명가 멘토링 프로그램, 발명과 과학·수학·SW·AI 융합교육을 통해 최고의 발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허광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kw8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