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균 검사받은 인원 295명 중 44명 장 출혈성 대장균 양성 반응
이미지 확대보기교육부 관계자는 "날씨가 더워지면서 비단 한 유치원만이 아니라 전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라 보고 오후 중 긴급하게 논의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교육부와 질본, 식약처는 이날 오전 과장급 긴급회의를 열고 식중독 사고 대책방안을 논의했다.
오후 영상회의에는 보건전문가를 포함해 각 교육청 급식 담당자와 유치원 담당자 등이 참여한다. 회의 이후 각 기관별 대응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일명 '햄버거병'(용혈성요독증후군=HUS)으로 의심되는 환자는 14명이며 5명은 신장 기능 이상 등으로 투석 치료를 받고 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