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동 일대 7개동 총 726가구 공급...전용 59,72㎡ 439가구 일반분양
GTX-B, 지하철7호선 연결 예정...17일 견본주택 오픈, 30~31일 1순위 청약
GTX-B, 지하철7호선 연결 예정...17일 견본주택 오픈, 30~31일 1순위 청약
이미지 확대보기삼산동 221-6번지에 지하 2층, 지상 11~25층, 7개 동 규모로 들어서는 '브라운스톤 부평'은 전용면적 59㎡, 72㎡의 4개 타입 가구를 선보인다.
타입별 가구 수는 ▲59㎡A 281가구 ▲59㎡B 44가구 ▲72㎡A 50가구 ▲72㎡B 64가구이다.
분양에 앞서 17일 사이버 견본주택을 일반공개한 뒤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해당), 31일 1순위(기타) 순으로 청약을 접수한다. 2순위 청약 접수는 오는 8월 3일이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청라동 167-30에 위치해 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이버 견본주택의 경우 사전계약자에 한해 방문이 가능하다.
오는 2023년 1월 입주 예정인 '브라운스톤 부평'이 주변 교통 인프라로 주목을 끄는 부분은 GTX-B노선과 지하철 7호선 연장(예정)이다.
또한, 인천 지하철 1호선 갈산역이 가깝고, 부평IC와 인천대로 이용도 쉬워 서울과 수도권 일대로 접근성이 탁월하다는 평가이다.
단지 주변 생활인프라로는 이마트, 삼산시장, 농산물도매시장, CGV 등이 가깝다.
근린자연환경도 많아 시냇물공원, 상동호수공원, 삼산체육공원, 굴포천 생태하천(복원 예정)이 단지와 가깝다.
'브라운스톤 부평'은 주거편의시설로 분수대,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VR룸, 작은도서관, 보육시설, 실버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갖춘다.
이밖에 홈네트워크 시스템, 원패스 시스템, 지하주차장 건식세차 시스템, 안면인식 도어카메라, 동체감지기, 조기경보시스템 등 첨단IT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