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일 광주시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40~50대 남성 6명이 지난 11일 광주보건환경연구원 검사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이 나와 211번~216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들 중 1명이 설사 증상을 보이는 것을 제외하고 5명은 무증상 상태를 보이고 있다.
모두 입국 후 곧바로 광주소방학교 생활관에서 격리생활을 해 접촉자는 없으며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에 각각 3명씩 입원 조치했다.
민간수탁기관 1차 검사에서는 양성이 나왔으나 광주보건환경연구원 2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방역당국은 3차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