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군대로서 수해복구 지원 총력 다해야”…광주기지 대비태세 현장지도 실시도
이미지 확대보기공군제1전투비행단에 따르면 이날 광주기지를 찾은 원 총장은 집중호우 이후 대비태세 현장을 점검하면서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유지 하 수해로 인한 피해복구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복구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제반절차 준수와 현장 관리감독은 물론, 임무요원들의 피로도를 고려한 휴식 보장과 안정적인 작전 운영을 당부했다.
이어 원 총장은 부대 인근 수해지역 대민지원 현장을 찾아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했으며, 빠른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한편, 공군은 최근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재난지역의 수해복구를 위해 지난 3일(월)부터 1,100여 명의 병력과 굴삭기, 그레이더 등 중장비를 긴급 투입하여 토사유실지역 복구, 교량인근 하천준설 등 대민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허광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kw8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