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지원은 지난 6월1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회의에서 '유턴기업 유치 확대를 위한 종합 패키지'를 도입한 이후 첫 사례다.
아주스틸은 수익성 악화로 인해 적자가 지속 중인 필리핀 마닐라 법인을 철수하고 친환경 건축용 및 가전용 내·외장재 생산을 위해 2단계에 걸쳐 총 600억원을 투자해 김천1 일반산업 단지 내 스마트공장을 다음달 착공할 예정이다. 산업은행은 300억원의 금융지원을 진행한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리쇼어링 금융지원 및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설비투자 붐업 프로그램과 일자리창출기업 자금지원 등 장기저리 정책자금을 활용한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의 성공적인 스마트 리쇼어링 지원을 통해 경제활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