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 부동산 정책, 인사 문제 등 지적
이미지 확대보기'한 달 내 20만명 이상 동의'라는 국민청원 공식 답변 요건을 채움으로서 청와대나 정부 관계자는 답변에 나서야 한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진인(塵人) 조은산이 시무 7조를 주청하는 상소문을 올리니 삼가 굽어 살펴주시옵소서'라는 제목의 청원에는 22만 7000여명이 서명했다. 이 청원은 전날 올라왔다.
청원인은 "어느 대신은 집값이 11억원이 오른 곳도 허다하거늘 현 시세 11프로가 올랐다는 미친 소리를 지껄이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함께 세금 정책, 인사 문제 등을 지적했다.
한편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청원인은 자신을 30대 후반의 직장인이고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을 응원했다고 소개했다.
이 청원인은 해당 언론 인터뷰에서 "제가 지지하지 않는 정권을 향한 비판에 그치는 것이 아닌, 제가 지지하는 정권의 옳고 그름을 따지며 쓴소리를 퍼부어 잘되길 바라는 것이 제 꿈"이라고 밝혔다.[뉴시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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