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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하이선 피해 현장 긴급복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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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하이선 피해 현장 긴급복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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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부산시설공단은 7일 부산지역에 불어닥친 제10호 태풍 ‘하이선’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긴급 피해복구에 나섰다.

부산시설공단 추연길 이사장은 이날 부산시민공원 태풍 피해상황을 살피고 관계자들에게 신속한 피해지역 복구를 지시했다.

오전에는 금정구 윤산터널 진입로의 태풍피해 현장을 방문, 번영로 방면 진입램프 주변 비탈면에서 쏟아진 흙더미가 도로를 덮친 현장 복구작업을 지휘했다.

금강공원 순환로에서는 강풍으로 쓰러진 대형 수목을 절단하는 등 도로 피해지역 응급 복구를 마무리했다.
추 이사장은 “최근 잇따른 태풍으로 발생한 피해지역의 원인을 확인해 추가로 항구적인 복구를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