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2명 늘어
이미지 확대보기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5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오후 6시까지의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4736명이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강남구 K보건산업 3명(누적 14명), 광복절 서울 도심 집회 관련 1명(누적 127명), 관악구 에바다(화장품 판매업소) 관련 1명(누적 6명) 등이다.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1명(누적 207명), 경로 확인 중은 4명(누적 805명)이 발생했다. 이전 집단감염과 산발 사례 등 '기타' 경로는 15명(누적 2313명)으로 나타났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