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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해외입국 외국인 남성 3명,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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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해외입국 외국인 남성 3명, 코로나19 확진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이 지난 4월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 브리핑에 참석하며 배석자들과 '자가격리 위반자 안심밴드'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이 지난 4월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 브리핑에 참석하며 배석자들과 '자가격리 위반자 안심밴드'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뉴시스
충남 논산시는 17일 해외에서 입국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남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중 논산 17번 확진자 A씨(해외입국·무증상)는 지난 15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 이날 대한결핵협회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17번 확진자와 같은 비행기로 입국한 30대 남성 2명(논산 18번, 19번)도 자가격리 중 이날 오후 충남보건환경연구원의 진단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돼 각각 천안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

보건당국은 A씨 자가격리지에 대해 방역 소독을 실시할 방침이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