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들 중 논산 17번 확진자 A씨(해외입국·무증상)는 지난 15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 이날 대한결핵협회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17번 확진자와 같은 비행기로 입국한 30대 남성 2명(논산 18번, 19번)도 자가격리 중 이날 오후 충남보건환경연구원의 진단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돼 각각 천안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
보건당국은 A씨 자가격리지에 대해 방역 소독을 실시할 방침이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