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유나는 1964년 목포에서 태어났다.
1983년 음악 경연 프로그램 중 하나였던 KBS ‘신인탄생’에 출연하여 5주 연속으로 우승을 했다.
제 7회 MBC ‘서울 국제 가요제’에서 진보라, 방미와 함께 한국대표로 출전 인기상을 수상하며 실력파 가수로 눈도장을 찍었다.
무명 시절을 청산하게 된 계기는 1992년에 발표한 ‘흔적’이라는 곡이 대히트를 치면서 무명의 설움을 벗어낫다.
가요계 관계자는 “최유나는 허스키한 목소리가 매력이다. 저음과 고음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가창력은 탁월하다”고 말했다. 최유나는 1964년생으로 우리나이 56세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