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 총 710명 선발, 사립 총 131명 위탁선발, 사립 총 131명 위탁선발
이미지 확대보기공립 교사는 교원의 정년·명예퇴직, 학생·학급수 감축 등을 반영해 ▲중등교사 388명 ▲보건 85명 ▲사서 21명 ▲영양 54명 ▲전문상담 90명 ▲특수(중등) 72명으로 28개 과목 총 710명을 선발한다.
전년도 선발인원 대비 총 173명이 감소했으나 지난 8월 발표한 사전예고 인원보다 249명이 늘었다.
특히 환경교육 강화를 위해 서울시교육청 처음으로 환경 과목 교사 2명을 선발한다. 또한 코로나 일상 현실에 맞추어 학교에 필요한 보건·사서·영양·전문상담교사를 전년도보다 97명 늘려 선발한다.
제1차 시험은 공립과 동시에 시행하고, 각 학교법인에서 제2차 시험을 시행하여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국립학교 교사는 한국우진학교 보건교사 1명, 서울맹학교 특수(중등)교사 2명을 위탁 선발한다.
응시원서는 오는 19~23일까지 5일간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시스템(http://edurecruit.sen.go.kr)을 통해 접수한다. 수험생의 원서접수 불편 사항 및 임용시험에 관한 문의사항은 서울교육콜센터(02-139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1차 시험은 오는 11월 21일, 제2차 시험은 내년 1월 20일, 26일, 27일에 각각 실시한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