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발생 확진자는 9천951명으로 집계됐다.
또한, 이날 0시 이후부터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160명이 추가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확진자까지 포함하면, 1만111명 선으로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지 318일 만에 1만명을 넘긴 셈이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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