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중랑구에 따르면 동대문구 288번·용인시 502번 확진자는 지난 19일 오후 2시부터 3시30분까지 용마실내테니스장에 있었다. 이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중랑구는 방문자들 가운데 증상이 발생할 경우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 관계자는 "확진자가 방문한 용마실내테니스장을 동시간대 방문한 구민들은 코로나19 유증상 시 중랑구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