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고‧국제고‧외국어고 지원율 모두 지난해보다 하락
이미지 확대보기하나고는 일반전형 1.99대 1, 사회통합전형 1.55대 1로 지난해보다 일반전형은 큰 폭 하락한 반면 사회통합전형은 소폭 상승했다.
11일 서울시교육청은 9일부터 이날까지 모집한 2021학년도 자율형 사립고(이하 ‘자사고’) ·국제고 ·외국어고 자기주도학습전형 원서접수 현황을 발표했다.
서울국제고의 2021학년도 입학전형 지원율은 일반전형 2.01대 1, 사회통합전형 0.77대 1로 일반전형, 사회통합전형 모두 지난해보다 하락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서울 지역 자율형 사립고등학교(자사고)들이 면접을 포기하고 완전 추첨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서울지역 자사고 20교는 면접 없이 ‘완전 추첨’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하나고는 교과 성적 및 출결사항의 환산점수를 기준으로 모집 정원의 2배수 이내에서 면접 대상자를 선발한 후 면접을 실시한다. 단 체력검사는 실시하지 않는다.
국제고‧외국어고는 영어 교과 성적 및 출결사항의 환산점수를 기준으로 모집 정원의 1.5배수 이내에서 2단계 대상자를 선발한 후 면접(서울국제고는 서류전형)을 진행한다.
향후 자사고‧국제고‧외국어고 주요 입학전형 일정은 다음과 같다.
이미지 확대보기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