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장 확실한 방역은 ‘마스크 착용’ 군민에 당부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마스크 지급은 재경청산면향우회(김인수 회장)에서 기부한 11만 장(8천만 원 상당)과 20만 장은 군에서 구입하여 총 30만 장을 배부한다.
마스크는 현재 읍면에 전달되었고, 이번 주 안으로 배부를 완료할 계획이다.
군에서는 지난 3월에 전 군민을 대상으로 면 마스크를 지급한 바 있다.
최근 코로나19 3차 유행이 무서운 기세로 확산되고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이다.
마스크 착용의 위력은 여러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의 A교회에 확진자 2명이 예배에 참석하여 700여 명이 감염 위험에 노출되었으나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 준수로 교회 내 추가 감염을 막을 수 있었다.
또한 광주시의 B병원에서도 확진자 2명이 진료를 받기 위해 방문하여 의료기관 종사자 13명과 밀접 접촉하였으나 마스크 착용 및 진료대기 시 다른 환자와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켜 전파 위험을 감소시켰다.
정필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qr087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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