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업은 다음달 부터 공사에 착수 내년 12월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에 착수하는 소하천 정비사업에는 (공사비 31억 원, 보상비 16억 원)총사업비 47억 원을 투입하여 호안 정비 L=2.71km, 신설 2 개소, 재가설 2, 교량 4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소하천 정비사업은 향후 태풍 내습 등 집중호우 시 농경지 침수피해 등을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사유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제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종 재해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하고자 소하천 정비공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인명 등 사유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성의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밝혔다.
김시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shoon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