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주시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비대면이 일상화 되면서 비대면 온라인교육 플랫폼을 구축해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 영향으로 대면교육을 받기 어려웠던 제주시 공무원 및 시민들은 비대면 온라인교육 플랫폼 구축으로 스마트폰, PC 등의 기기를 통해 시간·공간 예
약 없이 비대면 교육에 참여할 수 있게됐다.
에서 9개 교육대상인원 6000여 명이 비대면 온라인교육을 희망했다.
제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프로그램 확대를 통한 관련 시스템 이용을 활성화해 나가겠다"면서 “비대면 의사소통 방법 지원 및 영상회의 지원 등을 바탕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는 양질의 디지털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시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shoon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