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마스크 2만장을 기증한 미담의 주인공 허진(58)씨는 최근 봉화 읍내에서 조그마한 문어가계를 운영하면서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마스크를 기증했다.
허진씨는 “고향지역 어르신들이 제가 보내준 마스크를 쓰시고 코로나19로 부터 건강을 지키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봉화군 관계자는 "허진씨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통해 고향인 봉화군 발전에도 크게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김시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shoon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