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업은 다국적 대학생들 간 교류활동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 체류 유학생과 한국 학생 간 글로벌 이슈와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켜 글로벌 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신한대는 2021년 3월 현재 한국어 어학 연수생을 포함해 베트남, 중국, 몽골, 우즈베키스탄 등의 약 60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또한 국제교류처에서는 토픽대비반을 비롯해 멘토링 장학프로그램, 상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외국인 유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우용 신한대 국제교류처장은 "한국문화체험, 프로젝트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국적 학생들 간 교류와 팀워크를 강화하고, 한국 문화 산업의 중요도와 국가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기여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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