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불이 나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8명과 특수진화대 6명 등 113명의 진화인력이 산에 올라 진화에 나섰다
산림청 2대, 평창군, 강원소방 각 1대씩 총 4대의 헬기가 하늘에서 물을 뿌렸고 소방차 7대 등 차량 13대가 투입됐다.
산불 현장에서는 북동풍이 초속 3.1m로 불어 다행히 바람에 의한 확산은 우려되지 않았다.산세도 비교적 완만해 민가 피해나 대형산불로 번질 가능성이 적었다.
산림당국은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조를 편성하는 한편 피해 면적과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