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스쿠버다이빙 전용선 화재, 침몰… 구조된 60대 선장 '의식불명'

글로벌이코노믹

스쿠버다이빙 전용선 화재, 침몰… 구조된 60대 선장 '의식불명'

이미지 확대보기
26일 오전 9시25분께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 북동쪽 약 3.1㎞ 해상에서 남쪽으로 항해하던 스쿠버다이빙 전용보트(2.55t)에서 불이났다.

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선장 A(63)씨는 낚싯배에 구조됐지만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선박은 스쿠버다이버들이 레저스포츠 활동에 이용하는 전용보트로, 개조된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당시 보트에는 A씨만 승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h1 style="padding: 12px 40px 0px 0px; margin: 0px 0px 0px 11px; line-height: 20px; text-align: left; color: rgb(255, 255, 255); font-weight: 400; letter-spacing: -1px; overflow: hidden; text-overflow: ellipsis; white-space: nowrap; overflow-wrap: normal; -webkit-line-clamp: 3; -webkit-box-orient: vertical; text-shadow: rgb(182, 182, 182) 0px 1px 0px;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important; font-size: 16px !important;">올인원 직수 얼음정수기

강릉 사천면 사천항을 출항한 사고 선박은 동해 방면으로 이동 중 불이 났고 침몰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