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정책, 소득원 찾기, 역사·문화 알기 등 성공적인 농촌살이 도모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교육은 안정적인 귀농정착을 위한 귀농입문반 형태로 4월 27일 개강해 이달 11일까지 총 3회(12시간)에 걸쳐 교육신청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나주시 귀농·귀촌 관련 지원정책 및 정책자금, 농촌 소득원 찾기, 나주 역사·문화 바로알기, 갈등 관리 요령 등 이번 교육을 토대로 성공적인 농촌살이를 위한 첫 걸음마를 내딛었다.
시는 농업소득 증대,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차후 교육으로 영농기초기술교육 ‘영농준비반’, 영농창업교육 2개 과정(창업준비·창업실행)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