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예고] '아모르파티' 28회 최정윤, 박형준과 전격 이혼…배슬기, 안재모에 정지훈 출생의 비밀 폭로
이미지 확대보기19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 28회에는 도연희(최정윤)가 장준호(박형준)와 전격 이혼하는 가운데 강유나(배슬기)는 한재경(안재모)에게 아늘 하늘이(정지훈)의 출생의 비밀을 폭로한다. 사진=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 28회 예고 영상 캡처
19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사랑하라, 지금'( 극본 남선혜. 연출 배태섭) 28회에는 도연희(최정윤 분)가 불륜 남편 장준호(박형준 분)와 전격 이혼하고 새출발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위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도연희는 시댁을 찾아가 결혼 반지를 서랍에 던져버린다.
이후 연희는 시어머니 고상혜(윤미라 분)에게 "그동안 내가 이 집에서 일한 노동의 대가 7억 2400만원이 좀 넘는다"고 당당하게 요구한다. 연희가 장철용(김종구 분) 회장 약을 바꿔치기했다고 오해하는 고상혜는 "노동의 대가?"라며 연희를 비웃는다.
이후 연희는 장준호와 이혼한 뒤 "이제 당신은 영원히 내 인생에서 아웃이야"라며 쿨하게 돌아선다.
한편, 강유나(배슬기 분)는 전남편 한재경(안재모 분)에게 하늘(정지훈 분)이가 친아들이 아니라고 폭로한다. 장준호가 자꾸 하늘이 곁을 맴도는 것에 의혹을 품은 한재경은 유나에게 "하늘이 가지고 장난치면 나 절대 안 참는다"라고 경고한다.
유나는 기다렸다는 듯이 "하늘이 당신 아들 아니야"라며 10년 만에 재경에게 하늘이의 출생의 비밀을 밝힌다.
연희와 준호의 이혼으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 '아모르파티'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