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4일 오전, 송일초등학교 통학길에 학부모 및 관계자들 20여명이 아이들의 통학로 정비에 한창이었다.
이 통학로는 2015년 개교 이후 통학로가 정비되지 않아 물 웅덩이 잡초로 가득한 길이었다. 흙을 덤프차로 실어 날라 메우고 자갈을 메우고 양탄 메트를 깔고
재활용 된 화분에 꽃과 나무 심기를 학부모들과 연수구의회 이강구의원이 6년 동안 해오고 있었다.
연수구청과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의 지원으로 양탄매트도 새롭게 교체 되었다.
박지훈 운영위원장은 "매년 관심의 끈을 놓지 않고 변함없이 아이들의 통학길을 챙겨주는 송도의 키다리 아저씨 이강구의원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강구의원은" 학부모들과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통학길, 아이들의 학교 가는길이 안전하고, 행복하고, 웃음 지을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평소에도 아이들의 등교길 교통 지도로 송도의 키다리 아저씨로 불리는 이강구의원의 아이들을 향한 애정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는 현장의 모습이었다.
김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mmmm112@naver.com
































